방명록

  1. Favicon of http://nigagarahawai.tistory.com BlogIcon 물망초 2011.05.02 12: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심심해서 들뢰즈를 검색해보다가 이런 좋은 사이트를 발견했네요

    네트워크 따위에 기대를 한 적은 없었는데..

    저는 철학과 재학중인 학생이구요 최근 예술철학 공부를 하다가 들뢰즈에 매력을 느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놀러 올께요...댓글로 질문도 받아주시나요? ㅋㅋ

    • Favicon of http://literarynote.kr BlogIcon huun 2011.05.05 09:36 신고  수정/삭제

      심심해서 들뢰즈를 검색하시다니, . . .
      철학이 생활이 되신 분이시군요.
      그런 분께 제가 도움이 될지요^^
      언제든지 오시기 바랍니다. 저야 환영입니다.

  2. 문정 2010.09.26 21: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에 재학중인 학과생입니다.

    디지털도서관에 대해서 이번학기 강의를 듣던 중
    메멕스에 관한 글을 찾다가 As we may think과 관련된 글을
    여기서 찾게 되었습니다.
    원본과 비교하여 보니 의역 및 문장구조가 약간씩은 다르게 보여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혹시 완전한 번역본이 있으신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있으시다면 아래의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jyj7971@naver.com

    날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literarynote.kr BlogIcon huun 2010.09.27 02:37 신고  수정/삭제

      네..반갑습니다.
      As we may think는 완전히 번역된 것이 아니라, 이해를 위해 요약한 것입니다. 내용은 거의 빠짐없이 기록한 것이니까, 전문을 이해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직역본은 없습니다.^^

  3. Favicon of http://dogeb.com BlogIcon 문해 2010.03.09 02: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작은 문학홈페이지를 연 사람입니다.
    머문 시간은 잠시 였지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나눔 글모임 '도깨비 문학' 문해 올림 < www.dogeb.com >

    • Favicon of http://literarynote.net BlogIcon huun 2010.05.04 03:23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답글이 좀 늦었네요^^
      올려주신 홈페이지에 한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아주 멋진 홈페이지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훌륭한 페이지를 꾸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가끔씩 들러 배우겠습니다^^

  4. 스탕달의 개미 2009.11.13 18: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은 "습니다"나 "~지 말입니다"를 자주 쓰지만, 전 이제 반쯤 사회인이라서요. 군기가 너무 빠져서 여러가지 고초도 겪었습니다. 어디가서 남부럽지 않을 군생활을 했어요. 친구들에게 군생활과 관련된 뻥을 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올라요. 제대하면 바로 연락드릴게요.ㅋ

  5. 스탕달의 개미 2009.11.08 17: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저 승학이에요. 자주 연락드렸어야 하는데, 제 군생활도 거의 끝나갑니다. 요즘엔 교환학생 준비하려고 혼자 토플 공부하고 있는데 사람 할 짓이 아니네요.ㅋ
    어서 밖에서 뵙고 싶네요. 식당에서 밥주는 시간이 다되가서 나가봐야겠어요. 또 들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literarynote.kr BlogIcon huun 2009.11.10 12:54 신고  수정/삭제

      승학이구나!! 오랜만이다.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냈니? 군생활 잘하는지 궁금했는데, 벌써 제대할 시간이 다가오다니...국방부 시계가 가긴 가는구나^^
      제대하면 연락한번 해라!!
      그리고 군인은 말 끝을 "습니다"로 해야하는거 아니냐? 제대할 때가 되어 군기가 빠진거냐? ^^

  6. 김다희 2009.09.06 23: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가끔 지적으로 공허함을 느낄때, 일상의 단조로움에 실증을 느낄때 놀러오는 철학도입니다.
    처음 이곳에 우연히 방문했을 때는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듯한 느낌이었어요,ㅎ

    항상 지적충격과 공감을 느끼고, 정신이 깨어갑니다^^
    좋은글 너무 잘읽고 있습니다.

    아직 철학을 배우는 학생이라 통찰력은 부족하나 나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읽으러 자주 들르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literarynote.net BlogIcon huun 2009.09.07 19:0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희님 . . .^^
      오랜만에 글을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쉽지 않은 공부를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공부가 아닌가 싶은데(요즘엔 다른가?),. . . 하여지간 바라시는 좋은 꿈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7. 한지영 2009.09.03 13: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홈피를 알게 되어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그런데, 한 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홈피 대문에 인용하신 프레데릭 제임슨의 글에 관한 건데요. 혹시 어느 책에서 인용하신 건지 알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literarynote.kr BlogIcon huun 2009.09.04 15:28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지영님. . .
      제임슨의 글은 <지정학적 미학>(Geopolitical Aesthetic)에 있는 한 구절입니다.^^

  8. 조용이 2009.05.28 01: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애도문 아프게 잘 읽었습니다 혹시 다른 곳으로의 링크를 허락하시는지요 제가 아는 많은 사람들도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www.literarynote.net BlogIcon huun 2009.05.28 04:07 신고  수정/삭제

      조용이님 . .
      물론입니다.
      많은 분들이 읽기를 저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 songsbook 2009.01.14 18: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행복한 새해의 첫자락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며칠 정신없이 슬퍼하고있어요.
    많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이땅에 없다는 걸 알게됐거든요..
    냉정하게 죽음을 이해하던 나의 이성도
    정작 나에게 현실로 일어나니
    모든걸 부정하고만 싶고
    아무것도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시간이 지나면 어떤모습으로든 담고 살고있겠지만
    처음 느껴보는 표현하기 힘든 이 상실감이
    너무 아프네요...
    누구에게든 위로받고 싶은 맘에
    이렇게 부끄러운 글을 남깁니다..

    • Favicon of http://literarynote.net BlogIcon huun 2009.01.14 22:49 신고  수정/삭제

      songsbook님 . .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군요.
      안타깝고, 막연하고, . . .

      스피노자가 도움이 될지, 에피쿠로스가 도움이 될지, . . .
      아니면, 비슷한 경험을 얘기하면서, 그 마음 다 안다는 식의 한 마디가 도움이 될지, . . .

      그도 저도 다 아니라면,
      결국 슬픔을 스스로 극복하고 나서야 비로소 자기 안에서 위안이 될 한 마디가 생각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무쪼록 마음을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

  10. miho 2009.01.08 09: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와서 글만 읽다가 처음으로 인사드려봅니다.
    편안하고 깊이있게 쓰시는 글들이 좋아서 종종 들르고 있었답니다.
    훈님의 글들은 흔히보는 자료들의 의미없는 방대한 나열이 아니어서 참 와닿았거든요.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가끔, 제가 공부하는 것들에 대해서 훈님의 의견을 여쭈어 보아도 좋을까 궁금하네요. 생각하는 것이 정리가 잘 되지않을 때는 참 그런 것이 아쉽기도 하여 한 번 여쭈어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 Favicon of http://literarynote.net BlogIcon huun 2009.01.09 23:07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miho님 . . 반갑습니다.

      좋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읽기가 쉽지 않은 글도 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 역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물론 언제든지 오셔서 얘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제가 아는건 별로 없습니다.
      같이 의견을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언제든지 말벗이나 토론상대가 필요하시면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문예노트를 열어놓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럼 또 . . .